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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게길을묻다] "정유라 부정입학, 낡은 제도 허점 파고든 권력형 비리상황"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입학은 낡은 체육특기자 입시제도 허점에 권력형 비리가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한국스포츠개발원 한태룡 책임연구원은 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2층 제9간담회실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나경원(새누리당) 의원과 안...
뉴시스 / U's Line  2016-12-03 20:08
[길에게길을묻다] 대학에 안 가고 '공무원'이 되겠다는 고등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6시께 청주시 서원구에 있는 한 행정고시학원 강의실. 청주에서 일반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김승현(18)군은 대입 수능시험을 3주가량 앞뒀지만, 입시학원이 아닌 고시학원에 다닌다.강의가 시작하려면 아직 30분가량 남았지만, 김군은 끼니도...
연합뉴스/U's Line  2016-10-23 18:13
[길에게길을묻다] '신입생 유치 어쩌나'…김영란법으로 고교생 동원 어려워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대학마다 신입생 확보 방안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학에서 입시설명회 등을 개최하려면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들에게 학생동원 부탁을 해야하기 때문이다.입시설명회뿐만 아...
U's Line  2016-10-02 14:39
[길에게길을묻다] 수능 선택과목, 이대로 둘 것인가
대학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다. 이제부터는 11월 17일에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온힘을 쏟아 부을 때다. 수시 원서접수 과정에서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복잡한 대입 전형에 진저리를 쳤을 것이다. 이와 함께 과연 학생부종합전형 등 수시전형이 얼...
자료 KBS  2016-09-27 00:43
[길에게길을묻다] 부모의 경제적 격차가 교육의 격차...이어지는 가난 대물림
[U's Line 사회팀]부모의 경제적 격차가 학생들의 교육격차로 이어진다는 점에 보수·진보가 한 목소리를 냈다.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교육의 불평등, 백년대계의 개혁 방향은?’을 주제로 열린 ‘보수-진보 합동토론회’에서다.주...
Usline 사회팀  2016-08-25 15:03
[길에게길을묻다] 외국 '평생교육 단과대학', 교육의 질 엄격히 관리
평생교육 단과대학(평단)을 둘러싼 이화여대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평단 자체에 대한 진지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많은 전문가가 교육부의 일방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 대학 경영진의 소통 없는 리...
Usline  2016-08-14 10:14
[길에게길을묻다] 대학가 "梨大사태 대학재정지원사업 총체적 점검계기 돼야"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을 둘러싼 이화여대생 집단 반발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대학 재정지원사업 전반의 문제점을 되짚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번 사태를 단순히 한 대학의 순혈주의나 총장의 리더십 부재 등에서 기인한 것으로 치부할...
Usline  2016-08-07 21:26
[길에게길을묻다]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대학이 망한다?
[U's Line 박병수 기자]“정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이 모든 대학을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정부재정지원사업이 아니라 예산 따먹기 사업으로 변질된 지 오래다”최근 국내 129개 공과대학 학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K대학 한 학장은 “등록금...
박병수 기자  2016-07-25 06:40
[길에게길을묻다] 일반계고 고교수석 졸업생들의 반란
"불확실한 진학보다는 확실한 취업이 먼저"일반계고등학교나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에 입학한 성적 상위권 학생이 대학 진학 대신 고졸 취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눈길을 끈다.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가 쉽지 않기에 원하는 분야에 취업부터 한 뒤 공...
Usline  2016-07-17 18:03
[길에게길을묻다] 포스텍·카이스트·서울대, 공동교과목 개설…한국 이공계 대표 두뇌들 힘 모았다
[U's Line]포스텍은 카이스트(KAIST), 서울대와 함께 대학 간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모델의 공동교과목을 처음으로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이 교과목은 기업가정신과 벤처창업을 주제로 대학 간 교류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거꾸로학습(Flip...
Usline  2016-07-03 18:18
[길에게길을묻다] “머지않은 미래, 대부분 비정규직교원으로 채워질 것”
"시간강사에게는 그 흔한 '상조회'도 없어요. 조모상, 부모상을 당한다고 해도 먼저 걱정해야 할 것은 강의에 대한 것뿐이죠. 학교 측에서 조의를 표하는 일도 없어요. 이것은 모든 경조사에 적용됩니다."(김민섭 '나는 지방대 시간강...
Usline  2016-06-22 23:11
[길에게길을묻다] 아이돌과 기업판촉에 자리 내준 대학축제
[U's Line 대학사회팀]대학축제가 유명 연예인의 출연 일색의 콘서트로, 축제기간 대학 캠퍼스는 기업의 마케팅 현장으로 바뀐 지 오래다. 공연을 앞둔 대학캠퍼스는 학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인기 가수들이 등장하다보니 공연장에 들어가는 것...
U's Line 대학사회팀  2016-05-22 00:58
[길에게길을묻다] 96세에 USC대학 졸업…美 최고령 대학생 '화제'
[U's Line]미국 캘리포니아에서 96살의 할아버지가 대학을 졸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알폰소 곤잘레스 할아버지가 증손자 뻘 학우들과 만학의 기쁨을 누렸다.핀차스 코헨 USC 학장은 “그는 평생 교육을 실천한 모범 사례입니다...
Usline  2016-05-17 11:57
[길에게길을묻다] 대학은 왜 점점 미쳐 가는가?
'대학'은 학문의 전당이요 상아탑이라고 불렸다. 그렇지만 요즘의 대학은 학문의 전당이 아니라 취업인력양성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다. 상아탑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대신 영어공부를 하고 스펙을 쌓고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느라 시간을...
왕진화 기자  2016-05-07 02:00
[길에게길을묻다] 교육부 훈령 '논문표절 공소시효' 없애라해도 말 안 듣는 대학
[U's Line 박병수 기자]대학가에서 교수의 논문표절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징계 시효가 짧아 별다른 처분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대학 규정보다 상위인 교육부 훈령에는 논문표절 검증시효를 두지 말 것을 규정하고 있지만...
박병수 기자  2016-04-10 22:20
[길에게길을묻다] "서울대 논문 국제화수준, 세계 상위권대학 8개 대학중 7위
서울대 국제공동연구논문수가 세계 최고수준 연구중심대학과 비교해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미권의 연구중심 종합대학 7개와 비교한 결과 8개 대학 중 7위에 그쳤다.4일 서울대 평의원회에 따르면 예성준 융합과학기술대학...
Usline  2016-04-04 21:15
[길에게길을묻다] [데스크칼럼] ‘4대강사업’ 추진한 자와 ‘프라임사업’ 추진하려는 자
‘4대강 사업’은 MB정권의 치수(治水) 토목사업이다. 결과는 치수는커녕 잘못된 공사 폐해로 하천은 썩어가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엄두도 못 낸다. 이제는 책임소재 마저 희미해졌다. 게다가 국민혈세 22조원이 강물에 휩쓸려갔지만 앞으로도 공사를 ...
박병수 편집국장  2016-01-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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