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시론]사총협 회장은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
학생·교수, 이승훈 세한대 총장(前 사총협 회장) 사퇴촉구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기자] 세한대(前 대불대) 당진캠퍼스 총학생회 학생들을 비롯한 수십명은 지난 3일부터 침묵시위를 이어왔다. 이들은 입학해서 보니 한 건물에 정수기가 단...
박병수 편집국장  2019-06-17 04:39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대학 강사법과 진짜 실용주의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강사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해 현장에 적용되기도 전에 대학이 요즘 펼치는 강사법 관련 행동은 한국의 대학이 그동안 강사들의 기대역할, 중요성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충분히 알게한다. 열악한 시간강사 처우를 ...
박병수 편집국장  2019-03-02 16:26
[시론] [금주 대학世評]대학은 자본의 시녀를 자처할 것인가
사찰에서 강사는 그 분야 최고의 지성이다. 높여서 강백(講伯)이라고 한다. 백은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학문 주체인 강사가 대학에서는 일용잡급직보다도 못한 존재다. 새 강사법을 빌미로 잉여인간이 된 그들은 길거리로 내쫓기고 있다.대학은 자본에 의한 스톡...
원익선 원광대 정역원 교무  2019-01-24 02:14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히딩크 감독이 대한민국 교육부장관이라면…"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네덜란드 ‘거스 히딩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의 영웅으로 꼽힌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월드컵 출전 4강진출을 두고 “1945년 해방 이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게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이라고 응답해 히딩...
박병수 편집국장  2018-10-28 22:31
[기고] [발언대]조국 교수의 ‘노무현 독학 로스쿨’ 발언은 허상…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법률신문 “로스쿨의 진화를 위해 뜻을 모아야”, 세계일보 조국 민정수석 “노무현, 독학으로 로스쿨 갔을 것” 기고를 접하고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이하 ‘우리 모임’)은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글로 국민...
권민식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대표  2018-10-03 23:27
[칼럼] [청계춘추]우리 아이들 살리겠다해서 그러자 했더니...
[U's Line]문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약으로 혁신학교의 전국적 확대, 자유학기제 확대, 초·중·고, 문·예·체 교육강화, 특목고의 일반고 전환,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수능절대평가 실시를 비롯해 학생 맞춤형 학습을 위한 초·중·고 필수...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 소장  2018-09-19 15:54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아무도 말하지 않는 정연주 총장이 건양대를 떠난 이유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지난해 8월 건양대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17년간 총장을 해오던 김희수 총장(91)이 사퇴를 했다. 그것도 아들 김용하 부총장과 동반사퇴를 했다. 당시 이 대학 구성원들은 “그동안 이들 ...
박병수 편집국장  2018-08-31 04:32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교육부장관은 교문위 7년 의원 경력보다 더 ‘현장형’ 인물이어야 한다.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대학기본역량진단 발표가 8월말에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약 일주일 정도 앞당겨 23일에 발표할 때, 본지는 교육부 고위 관계자의 전언(傳言)을 빌어 교육부장관 교체 발표가 8월말에 있을 것이라는 보도를 했...
박병수 편집국장  2018-08-27 23:37
[시론] [청계춘추]2022년 대입개편, 아이들 행복이 답 아닌가요?
1~3차 산업혁명시대를 거쳐 오면서 크고, 작은 사회 변화가 나타났다. 당연히 그에 맞는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도 잇따랐다. 산업형태의 변화가 사회지배계층의 변화를 불러온 1차 산업혁명과는 달리 2~3차 산업혁명시대는 산업의 발전적인 부분에 변화의 방점...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  2018-06-27 14:21
[대학나침반] [대학나침반] '대학과 지방선거'의 의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학가에서는 10년 전 성균관대의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원 한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양대 기숙사 신축을 막겠다”는 공약으로 한양대 인근 원룸·하숙집운영 지역주민들의 표심을 얻으려 했다가 학생들의...
김하늬 기자  2018-06-07 04:00
[시론] [시론] 교육부장관에게 힘을 실어 줄 때다.
경기도 교육감 당시 ‘혁신교육의 설계자’, ‘진보교육감 맏형’으로 불리며 새 시대에 적합한 새 교육을 만들어 나갈 인물로 꼽혔던 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무상급식, 혁신학교, 학생인권조례 등이 그가 14~15대 경기도교육감 당시 추진한 ...
이경희 U's Line 정책부장  2018-05-03 02:11
[칼럼] [청계춘추]개헌, 왜 하려는 거죠?
최근 대통령의 개헌안이 발의 됐다. 발의된 개헌안 중심에는 지방분권을 특히 강조해 중앙정부에 쏠린 경제력과 권력의 집중을 분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지방정부마다 각기 다양한 정치·경제·사회·교육의 시스템을 유도한데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김인환 U's Line 미래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2018-04-26 13:41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4차산업혁명 앞에서 바보가 된 한국 학부모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올 미래를 온통 도배를 할 것처럼 모든 언론사들이 야단법석이다. 앞으로 세상은 이렇게 변한다며 그런 능력이 없으면 도태될 것이라며 반(半) 협박조도 서슴치 않는다. 관련 기사나 글을 읽고 나면 이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겠다는...
박병수 편집국장  2018-04-26 11:29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교육부의 대입정책 파행, 장관은 조속히 해명해야
교육부의 잇따른 졸속행정에 김상곤 교육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사진)을 경질시키라는 국민청원이 쇄도하고 있다. 교육부는 얼마 전 유치원 영어교육 금지를 놓고 갈지자(之) 행보를 하더니 급기야 대한민국 국민들의 최고 관심사중에 하나인 대입제도에서는 나자빠지...
박병수 편집국장  2018-04-05 03:57
[공감&동감] [공감&동감]“교육문제, 교육으로 못 푼다”는 현직교사의 역설
“우리나라의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그 해결책을 교육에서만 찾고 있기 때문”이라며 “경쟁이 낳고 있는 원인은 경쟁을 사라지게 하고, 우수한 대학으로 진학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와 사회인식이 자리 잡을 있도록 하는 정치·사회적인 부분에서 해결방안...
U's Line  2018-02-24 00:56
[시론] [시론]건양대 정연주 신임총장을 바라보는 눈
지난 8월말 한 방송사의 김희수 건양대 총장(89) 관련 보도는 그동안 각종 매체에서 고령에도 열정적 활동의 교육자로 종종 기사화됐던 내용과는 큰 격차가 있어 이를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이날 김희수 총장관련 뉴스는 건양대 병원 직원 73...
박병수 편집국장  2017-12-20 03:26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 한남대의 무모한 도전
대전기독학원 한남대가 서남대 인수를 위해 전북소재 은행권 대출 요청이라는 마지막 수를 들고 나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연금재단에 서남대 인수자금 대출을 요청했으나 사업의 불확실성으로 결국 부결되자 서남대가 소재하는 전북 은행권으로부터 급한 돈...
박병수 편집국장  2017-11-10 03:04
[칼럼] [청계춘추]‘인공지능’, 인간의 적이 아니라 동반자다
신문지상(紙上)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빠지는 날은 없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면서 시급한 주제라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주제가 매일같이 언론매체에 등장해도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
이경희 정책부장  2017-11-02 14:02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1등의 꿈이 똑같은 신기한 나라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중력파 관측장치를 발명하고 이를 이용해 중력파를 검출하는 데 기여한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수상자 발표가 난 다음날 킵 손 박사와 배리 배리시 박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중 한 명이 100년쯤 뒤 중력파가 실용화돼 우리 삶을 ...
박병수 편집국장  2017-11-02 13:42
[공감&동감] [대학로]대학, 뭣이 중헌디?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다른 대학을 가기 위해 6개월 정도 수능을 준비하는 소위 '반수'가 대학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반수 하는 학생들은 1학년 1학기가 마무리되는 6월부터 반수 전문 입시학원에 등록하거나, 혼자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김성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정책위원  2017-08-18 11:33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28길 8(남양빌딩) 302호  |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19 U'sl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