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학나침반] [대학世評]"평가 상위등급 교수만 총장 투표권 주자"
U's Line은 한국의 지나친 정년보장제가 학문후속세대의 강단 진출을 막는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대학의 정년보장제의 개선과 대학 체질 바꾸기에 대한 의견 칼럼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한국, OECD국가중 유일 노벨과학상...
U's Line  2020-08-24 00:29
[사설] [사설] 수 천억원 적립금, 강사들 현실 외면해선 안 돼
강사 5명중 4명, "처우개선 되지 않았다" 강사법 시행 1년을 앞둔 시점에 한국비정규교수 노조가 강사대상 설문조사(365명)한 결과 5명중 4명은 “강사법 시행후에도 처우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강사법 개정이후 신분이 안정됐다는 응답은 22...
U's Line  2020-08-06 17:31
[시론] [시론] 한국型 국립 ‘미네르바 스쿨’ 만들자
‘퍼펙트 스톰’ 대위기에 놓인 한국 대학‘퍼펙트 스톰(Perfect Storm)’. 두 개의 기상전선이 충돌해 만들어진 대형폭풍을 가르키는 기상현상이다. 한국의 대학이 처한 위기를 비유하기에 적절하다. ‘학령인구감소’ 기상전선과 ‘코로나19’ 가을 2...
박병수 편집국장  2020-07-12 21:12
[시론] [기자24시] 교육부, 특별재난에 놓인 대학 살펴야
■ 한국교육을 살리는 뉴스 「유튜브교육방송」 한국 최고사학 연세대가 국정농단을 저지른 총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를 심층취재한 '국정농단 연루총장 선택한 연세대 이사회의 알 수 없는 행보'를 감상하시고 '구독', '좋아...
문유숙 기자  2020-04-15 01:54
[시론] [시론] 그녀에 대해, 숙명여대 학생들과 학교당국에 告함!
'내시'는 성소수자가 아니라 남자[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 세상 밖으로 나오려던 성소수자가 결국에는 멈춰 섰다. 트랜스젠더로 숙명여대 법학과에 합격해 자신과 같은 성소수자를 위한 세상을 만들겠다던 그녀의 꿈도 입...
박병수 편집국장  2020-02-09 23:56
[시론] [대학世評]'교육부發 4대강 사업'이 되지 않으려면
올해부터 교육부는 에이스, 특성화, 코어, 프라임 등 기존의 수많은 대학재정지원사업을 대학혁신지원사업이라는 단일한 명칭으로 통합해 대학 140여곳을 지원하고 있다. 투입되는 예산은 5600억원이 넘는다. 필자는 이 사업에 선정되어 재정지원을 받는 대학...
김율 대구가톨릭대 교수  2019-12-23 22:32
[시론] [발언대]대학 재정확충, 등록금 인상 아닌 근본대책 시급
지난 11월 15일, 4년제 사립대 총장모임인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는 정기총회에서 "2020학년도부터 법정 인상률 범위 내에서 등록금 자율책정권을 행사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난 10년간 등록금 동결 정책으로 대학 재정이 ...
김삼호 대학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  2019-12-08 18:34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창신대 인수, 부영그룹 회장에게 주어진 진짜 변론 기회
건설업 분양목적 인수설 돌아자기자본 7조1553억원, 자산규모 22조8481억원, 연 매출 1조원대의 종합건설기업, 재계순위 13위 부영그룹(대표이사 회장 이중근)이 경남 창원소재 창신대를 인수해 8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지난 7월 24일께 부영...
박병수 편집국장  2019-07-31 00:59
[시론] [시론]사총협 회장은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
학생·교수, 이승훈 세한대 총장(前 사총협 회장) 사퇴촉구[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기자] 세한대(前 대불대) 당진캠퍼스 총학생회 학생들을 비롯한 수십명은 지난 3일부터 침묵시위를 이어왔다. 이들은 입학해서 보니 한 건물에 정수기가 단 ...
박병수 편집국장  2019-06-17 04:39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대학 강사법과 진짜 실용주의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강사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해 현장에 적용되기도 전에 대학이 요즘 펼치는 강사법 관련 행동은 한국의 대학이 그동안 강사들의 기대역할, 중요성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충분히 알게한다. 열악한 시간강사 처우를 ...
박병수 편집국장  2019-03-02 16:26
[시론] [금주의 대학世評]대학은 자본의 시녀를 자처할 것인가
사찰에서 강사는 그 분야 최고의 지성이다. 높여서 강백(講伯)이라고 한다. 백은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학문 주체인 강사가 대학에서는 일용잡급직보다도 못한 존재다. 새 강사법을 빌미로 잉여인간이 된 그들은 길거리로 내쫓기고 있다.대학은 자본에 의한 스톡...
원익선 원광대 정역원 교무  2019-01-24 02:14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히딩크 감독이 대한민국 교육부장관이라면…"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네덜란드 ‘거스 히딩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의 영웅으로 꼽힌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월드컵 출전 4강진출을 두고 “1945년 해방 이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게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이라고 응답해 히딩...
박병수 편집국장  2018-10-28 22:31
[기고] [발언대]조국 교수의 ‘노무현 독학 로스쿨’ 발언은 허상…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법률신문 “로스쿨의 진화를 위해 뜻을 모아야”, 세계일보 조국 민정수석 “노무현, 독학으로 로스쿨 갔을 것” 기고를 접하고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이하 ‘우리 모임’)은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글로 국민...
권민식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대표  2018-10-03 23:27
[칼럼] [청계춘추]우리 아이들 살리겠다해서 그러자 했더니...
[U's Line]문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약으로 혁신학교의 전국적 확대, 자유학기제 확대, 초·중·고, 문·예·체 교육강화, 특목고의 일반고 전환,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수능절대평가 실시를 비롯해 학생 맞춤형 학습을 위한 초·중·고 필수...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 소장  2018-09-19 15:54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아무도 말하지 않는 정연주 총장이 건양대를 떠난 이유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지난해 8월 건양대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17년간 총장을 해오던 김희수 총장(91)이 사퇴를 했다. 그것도 아들 김용하 부총장과 동반사퇴를 했다. 당시 이 대학 구성원들은 “그동안 이들 ...
박병수 편집국장  2018-08-31 04:32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교육부장관은 교문위 7년 의원 경력보다 더 ‘현장형’ 인물이어야 한다.
[U's Line 유스라인 박병수 편집국장]대학기본역량진단 발표가 8월말에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약 일주일 정도 앞당겨 23일에 발표할 때, 본지는 교육부 고위 관계자의 전언(傳言)을 빌어 교육부장관 교체 발표가 8월말에 있을 것이라는 보도를 했...
박병수 편집국장  2018-08-27 23:37
[시론] [청계춘추]2022년 대입개편, 아이들 행복이 답 아닌가요?
1~3차 산업혁명시대를 거쳐 오면서 크고, 작은 사회 변화가 나타났다. 당연히 그에 맞는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도 잇따랐다. 산업형태의 변화가 사회지배계층의 변화를 불러온 1차 산업혁명과는 달리 2~3차 산업혁명시대는 산업의 발전적인 부분에 변화의 방점...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  2018-06-27 14:21
[대학나침반] [대학나침반] '대학과 지방선거'의 의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학가에서는 10년 전 성균관대의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원 한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양대 기숙사 신축을 막겠다”는 공약으로 한양대 인근 원룸·하숙집운영 지역주민들의 표심을 얻으려 했다가 학생들의...
김하늬 기자  2018-06-07 04:00
[시론] [시론] 교육부장관에게 힘을 실어 줄 때다.
경기도 교육감 당시 ‘혁신교육의 설계자’, ‘진보교육감 맏형’으로 불리며 새 시대에 적합한 새 교육을 만들어 나갈 인물로 꼽혔던 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무상급식, 혁신학교, 학생인권조례 등이 그가 14~15대 경기도교육감 당시 추진한 ...
이경희 U's Line 정책부장  2018-05-03 02:11
[칼럼] [청계춘추]개헌, 왜 하려는 거죠?
최근 대통령의 개헌안이 발의 됐다. 발의된 개헌안 중심에는 지방분권을 특히 강조해 중앙정부에 쏠린 경제력과 권력의 집중을 분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지방정부마다 각기 다양한 정치·경제·사회·교육의 시스템을 유도한데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김인환 U's Line 미래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2018-04-26 13:4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9길 67-4 (잠원동 10-31)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20 U'sl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