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청계춘추]2022년 대입개편, 아이들 행복이 답 아닌가요?
1~3차 산업혁명시대를 거쳐 오면서 크고, 작은 사회 변화가 나타났다. 당연히 그에 맞는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도 잇따랐다. 산업형태의 변화가 사회지배계층의 변화를 불러온 1차 산업혁명과는 달리 2~3차 산업혁명시대는 산업의 발전적인 부분에 변화의 방점...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  2018-06-27 14:21
[대학나침반] [대학나침반] '대학과 지방선거'의 의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학가에서는 10년 전 성균관대의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원 한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양대 기숙사 신축을 막겠다”는 공약으로 한양대 인근 원룸·하숙집운영 지역주민들의 표심을 얻으려 했다가 학생들의...
김하늬 기자  2018-06-07 04:00
[시론] [시론] 교육부장관에게 힘을 실어 줄 때다.
경기도 교육감 당시 ‘혁신교육의 설계자’, ‘진보교육감 맏형’으로 불리며 새 시대에 적합한 새 교육을 만들어 나갈 인물로 꼽혔던 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무상급식, 혁신학교, 학생인권조례 등이 그가 14~15대 경기도교육감 당시 추진한 ...
이경희 U's Line 정책부장  2018-05-03 02:11
[칼럼] [청계춘추]개헌, 왜 하려는 거죠?
최근 대통령의 개헌안이 발의 됐다. 발의된 개헌안 중심에는 지방분권을 특히 강조해 중앙정부에 쏠린 경제력과 권력의 집중을 분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지방정부마다 각기 다양한 정치·경제·사회·교육의 시스템을 유도한데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김인환 U's Line 미래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2018-04-26 13:41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4차산업혁명 앞에서 바보가 된 한국 학부모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올 미래를 온통 도배를 할 것처럼 모든 언론사들이 야단법석이다. 앞으로 세상은 이렇게 변한다며 그런 능력이 없으면 도태될 것이라며 반(半) 협박조도 서슴치 않는다. 관련 기사나 글을 읽고 나면 이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겠다는...
박병수 편집국장  2018-04-26 11:29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교육부의 대입정책 파행, 장관은 조속히 해명해야
교육부의 잇따른 졸속행정에 김상곤 교육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사진)을 경질시키라는 국민청원이 쇄도하고 있다. 교육부는 얼마 전 유치원 영어교육 금지를 놓고 갈지자(之) 행보를 하더니 급기야 대한민국 국민들의 최고 관심사중에 하나인 대입제도에서는 나자빠지...
박병수 편집국장  2018-04-05 03:57
[공감&동감] [공감&동감]“교육문제, 교육으로 못 푼다”는 현직교사의 역설
“우리나라의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그 해결책을 교육에서만 찾고 있기 때문”이라며 “경쟁이 낳고 있는 원인은 경쟁을 사라지게 하고, 우수한 대학으로 진학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와 사회인식이 자리 잡을 있도록 하는 정치·사회적인 부분에서 해결방안...
U's Line  2018-02-24 00:56
[시론] [시론]건양대 정연주 신임총장을 바라보는 눈
지난 8월말 한 방송사의 김희수 건양대 총장(89) 관련 보도는 그동안 각종 매체에서 고령에도 열정적 활동의 교육자로 종종 기사화됐던 내용과는 큰 격차가 있어 이를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이날 김희수 총장관련 뉴스는 건양대 병원 직원 73...
박병수 편집국장  2017-12-20 03:26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 한남대의 무모한 도전
대전기독학원 한남대가 서남대 인수를 위해 전북소재 은행권 대출 요청이라는 마지막 수를 들고 나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연금재단에 서남대 인수자금 대출을 요청했으나 사업의 불확실성으로 결국 부결되자 서남대가 소재하는 전북 은행권으로부터 급한 돈...
박병수 편집국장  2017-11-10 03:04
[칼럼] [청계춘추]‘인공지능’, 인간의 적이 아니라 동반자다
신문지상(紙上)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빠지는 날은 없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면서 시급한 주제라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주제가 매일같이 언론매체에 등장해도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
이경희 정책부장  2017-11-02 14:02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1등의 꿈이 똑같은 신기한 나라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중력파 관측장치를 발명하고 이를 이용해 중력파를 검출하는 데 기여한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수상자 발표가 난 다음날 킵 손 박사와 배리 배리시 박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중 한 명이 100년쯤 뒤 중력파가 실용화돼 우리 삶을 ...
박병수 편집국장  2017-11-02 13:42
[공감&동감] [대학로]대학, 뭣이 중헌디?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다른 대학을 가기 위해 6개월 정도 수능을 준비하는 소위 '반수'가 대학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반수 하는 학생들은 1학년 1학기가 마무리되는 6월부터 반수 전문 입시학원에 등록하거나, 혼자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김성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정책위원  2017-08-18 11:33
[공감&동감] [시론] 의견수렴 없는 교육부 업무계획
지난 9일(월) 교육부는 ‘2017년 교육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업무계획에는 ‘모두가 성장하는 행복교육, 미래를 이끌어가는 창의인재’라는 비전 아래 4차 산업혁명 대비, 양극화 해소,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추진과제가 담겼다.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정지로...
대학교육연구소  2017-01-31 11:46
[공감&동감] [공감&동감]대학구조개혁평가와 4차 산업혁명
한국 대학에서의 ‘대학구조개혁’은 정원감축을 향해서만 달리는 열차처럼 보인다. 정원감축은 입학정원 보다 대학을 진학하려는 정원의 수가 훨씬 적어 상당수 대학이 폐교 지경에 몰려 서둘러 대학 정원감축을 시행해야 한다는 교육부 방법론이다. 당장 코앞에 닥...
이경희 정책부장  2017-01-10 14:42
[시론] [시론]‘선생님’이 되려는 이유
10년째 초·중·고생 희망직업에서 1위를 차지한 직업이 있다. 바로 ‘선생님’이다. 교권이 땅바닥에 떨어졌다는 사회 뉴스가 적지 않게 들려옴에도 이 나라의 내일인 초·중·고생들에게 희망직업 1위는 어쨌든 ‘선생님’이다. 그렇다면 청소년 직업선호도에서 ...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 소장  2017-01-04 12:23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기자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의 사업기본계획 발표가 1월로 연기됐다. 사실 이마저도 확실치 않다. 교육부의 당장의 말이다.지난 10월 24일 한밭대에서 개최된 2주기 대학구조개혁 기본계획 정책연구 발표인 ‘대학구조개혁 현장토론회’에서 교육부 관계자는 오는 1...
박병수 편집국장  2016-12-26 19:57
[정책시론] [시론]정유라 사태를 본질적인 대학구조개혁 계기로 삼아야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청문회 네 번째 차례에 이화여대 교수들이 증인으로 나왔다. 前 총장을 비롯해 학장, 처장 등 대학본부의 최고 책임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같이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의원들에게서 “얼굴에 철판 깔고 나왔느냐”는 말을 ...
김인환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  2016-12-15 23:29
[시론] [기자칼럼]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고백해야 한다
[U's Line 김하늬 기자]최근 한 주간 경제신문이 밝힌 전호환 부산대 총장의 임명 로비정황의 문건보도는 그동안 국립대 총장의 임명의 ‘코드인사’ 논란을 여실히 보여준 충격적인 사건이다. 학교행정 공백은 어떻게 되든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으...
김하늬 기자  2016-12-03 01:07
[시론] [시론]대학 병폐 해소없는 2주기 대학구조개혁방안
[대학교육연구소]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는 11월 24일 대전 한밭대에서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평가 방안을 공개했다. 요지는 △큰 틀에서 1주기 평가의 기준 및 절차를 준용하되 △상위 50%는 ‘자율 개선 대학’으로 선정해 정원감축...
대학교육연구소  2016-11-29 18:30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국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통령의 국민으로 살고 싶다”
영화 ‘광해 - 왕이 된 남자’는 1000만 관람객이 몰려든 화제의 히트작이다. 이 영화가 큰 인기를 누린 데에는 광해 진짜 왕과 가짜 왕을 넘나들면서 왕의 역할을 그럴듯하게 해 낸 배우 이병헌의 열연과 재미가 한 몫을 했지만 이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
박병수 편집국장  2016-11-23 21:0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28길 8(남양빌딩) 302호  |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18 U'sl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