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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제언] 대학입시정책과 국가경쟁력 함수관계
매년 이맘 때면 전국이 대학입시 열풍으로 휘말린다. 연말 연초 모임의 화두는 단연코 누구의 아들 또는 딸이 어느 대학에 갔는지 여부다. 이 열풍은 비단 고3이나 재수생을 둔 부모에 그치지 않는다.얼마 전 사석에서 우연히 아는 후배를 만났는데 그녀는 아...
안도열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2014-01-24 13:29
[독자제언] [時評]모두의 안녕을 위하여
"우선 새를 잡아와 (…) 그리고 남들이 모두 잠든 시간에 새의 주둥이를 틀어막고 때리란 말이야 시퍼렇게 멍들 때까지 얼룩지지 않도록 골고루 때리는 게 중요해 잘못 건드려서 숨지더라도 신경 쓰지 마 하늘은 넓고 새는 널려 있으니 오히려 몇 마리 죽이고...
정지은 문화평론가  2014-01-10 00:57
[독자제언] ‘진로’란 곧 미래 짐작해보는 것
미래를 보라고 했을 때 지금은 없는 새로운 것을 찾아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진로를 더욱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진로는 어디에나 있는 것으로 유망할 것 같은 직업에 맞추기 보단 나에게 맞는 행복을 찾는 과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즉, 어른들이 생각하...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  2013-12-14 09:16
[독자제언] 도립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
도립대, 전국 각 지자체별로 총 7개가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낙후지역에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도립대가 현재 계륵 신세이다. 사실 각 지역의 낙후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빼어난 교통 인프라로 이 지역 학생들은...
조동욱 전국도립대 교수협의회 의장  2013-11-20 19:05
[독자제언] 청소년 문제에 은퇴 선생님들 도움 청하자
‘학교보호관제' 은퇴선생님은 학생들의 휴식시간이나 점심시간, 그리고 하교시간에 2명씩 짝지어 교정이나 학교 부근에서 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접촉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것은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인 은퇴선생님들의 재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
정윤석<전 교사 /서울 강남 개포동>  2013-05-18 16:16
[독자제언] [독자제언]저희도 진로탐색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2가 되는 여중생 서민경이라고 합니다. 제가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이 글을 써봅니다. 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중학교 1학년 無시험학기제’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예비중학생들은 기분이 참 좋겠죠. 시험도 안보고, 새벽까지 힘...
U's Line  2013-01-30 02:14
[독자제언] [독자제언]'성년 후견제' 정착을 위한 제언
올해 25세의 전형적인 자폐성장애인 자녀의 부모이며, 베이비부머 세대로서 이제 곧 경제활동을 접어야 하는 회사원입니다. 지난 2011년 3월 성견후견제 도입의 내용이 포함된 민법 개정은 나와 같은 부모들이 자녀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덜 수 있는 계기가...
유영복 회사원  2012-12-13 16:16
[독자제언] 우리들의 적성과 진로에는 관심 없는 교육시스템
최근 많은 대학들이 수시접수를 했습니다. 저도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2년전이 생각났습니다. 그 때 저를 비롯해서 많은 제 또래들이 수시를 접수했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향후 계획이 없는 관계로 단지 유망 있는 학과를 지원...
고경태 대학생/서울시 관악구  2012-10-25 03:28
[독자제언] 한자공부로 어휘 이해력 · 자기주도 학습력 증진
한국어의 70-80%는 한자어이다. 한자를 모르고도 어휘력 이해력이 좋은 아이들은 독서를 많이 한 아이들이다. 하지만 한자를 모르고는 우리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잘 활용해서 사용하지 못한다. 초등 교과 내용은 5급 수준의 한자어로 구성되...
백경혜 서울시 동작구  2012-10-10 19:34
[독자제언] 지자체와 대학은 둘도 없는 상생협력자
중도일보 사설을 읽고 참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지자체와 대학간에 이뤄져다는 생각에 내 컴퓨터에 즐겨찾기로 돼 있는 U's Line의 독자제언에 올린다. 최근들어 대학소식하면 대학비리, 반값등록금 소식외에는 특별한 게 없는 상황이다. 이런 때에 지자체와 ...
김필주 前 대학교수  2012-09-20 18:32
[독자제언] ‘1校+1社’ 직업프로그램 만들자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는 고2가 되면 계열선택에 따라 문과, 이과로 나누어 교육하고 있습니다. 고2때부터 계열공부를 하기위해서는 고2 이전에 선택해야합니다. 계열선택을 하고 교육과정을 시작하게 되면 교차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계열 선택이 중요한 만큼 선택이...
문수정 주부/학부모  2012-09-16 22:42
[독자제언] 언론사 주관 캠프는 합법, 사설학원은 불법?
매번 방학 때마다 신문에 우후죽순처럼 실리는 광고가 있다. '00대학 초중등생 대상 영어 캠프 개설', 'ㅁㅁ대학 원어민 캠프 시작' 등등. 대학이 나서는 것이라 그런지 수강료도 만만치 않다. 적게는 1백여만 원에서 비싼 것은 4백만 원 가까운 것도 ...
정민재  2012-09-12 21:33
[독자제언] 대기업 채용 벌써 시작… 대학 4학년들 2학기 과정 소홀
국내 대부분의 주요 대기업들이 하반기 채용을 서둘러 9월중에 시작하려 하고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막 등록을 하고 개학한 지 얼마 되지 않는 대학의 2학기 정상 학사운영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주요한 대기업들의 ...
우도형·서울 서대문구  2012-09-10 02:51
[독자제언] 방송통신고, 사이버 학습으로 하자
현행 유지되는 출석 수업은 부작용만 양산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만학도 내지는 불행한 가정사 등의 말 못할 무수히 많은 사연으로 어렵게 문을 두드린 학우님들의 3년이라는 긴 시간을 조금이라도 단축시키는 취지에서 각종 자격증과 사이버 진도의 ...
정용운  2012-08-22 18:26
[독자제언] 언론사 대학평가, 대교협 대신하자
지난 6월초에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 순위 발표를 했다. 발표 얼마 전부터 각 대학 평가팀과 홍보팀은 발표순위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자신의 대학의 순위 때문이었다. 마치 대학이 수능고사를 보고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성적표를 받으러 나오는 그런 ...
김미현  2012-08-07 02:23
[독자제언] 미국발 온라인 대학 교육의 침범
서배스천 스런(Sebastian Thrun)을 알게 된 건 행운이었다. 그는 지난해까지 미국 명문 스탠퍼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였다가 그 좋다는 교수직을 때려쳤다. 세상 밖으로 나와 ‘유대시티’(www.udacity.com)라는 무료 온라인 대학 교육과...
정용명  2012-08-0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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