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구소리포트] 학자금 대출 여대생, 취업은 빨라도 임금은 낮아
[U's Line 김하늬 기자]학자금을 대출받은 여대생은 첫 직장을 빨리 구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임금이 적는 등 일자리의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출상환 부담으로 저임금을 무릅쓰고 서둘러 취업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30일 한국직업능...
김하늬 기자  2017-01-31 22:51
[연구소리포트] 부모 학력·소득 높을수록 정시전형 진학률 높다
부모의 학력이 높고 소득수준이 높은 가정의 학생이 대학입시에서 수시전형보다는 정시전형 진학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능시험 성적이 사교육과 연관성이 높아 이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가정의 자녀가 수능 합격이 높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려대...
왕진화 기자  2016-08-15 17:12
[연구소리포트] "생명과학 박사학위 취득자 2.5배 급증…재정지원은 열악"
생명과학 분야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박사학위 취득자도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 분야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는 선진국에 비해 충분치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8일 내놓은 '생명과학 분야 박사인력 양성 실태와 재정지원' 보고서...
Usline  2016-07-29 01:11
[연구소리포트] 신입생 휴학·자퇴 많은 대학, 강원대·계명대·경북대·서울대·백석대·한양대(서울)·전북대 順
[U's Line 대학팀]반수생 증가는 수도권 소재 명문대에 들어가려는 학생들의 욕구가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휴학을 했다가 복학하지 않고 자퇴하는 학업 중도포기 학생비율을 보면 이런 추측은 어느 정도 맞아 들어간다. 그러나 요즘들...
Usline  2016-06-27 02:26
[연구소리포트] 클라우스 슈바프 WEF 회장 “AI(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대형제조업 붕괴 필연”
“디지털과 실물, 생물학 기술의 융합은 우리가 대화하는 방식, 물건을 만들고 사고파는 방식, 공간을 이동하는 패턴까지 통째로 바꿀 파괴적 변화다.”라고 클라우스 슈바프 WEF 회장(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이 언급했다.지난 1월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Usline  2016-05-22 15:39
[연구소리포트] ‘자유학기제 실시’에 사교육 위축 전망 비웃듯 교육株 가파른 상승곡선
[U's Line 김재원 기자]정부가 올해부터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자유학기제 등 反사교육 정책을 꺼내들자 사교육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견해가 나오는가 반면, 한쪽에서는 오히려 사교육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는 의견이 비등해지고 있는 가운데...
김재원 기자  2016-03-25 16:15
[연구소리포트] 대졸 백수 334만명…15년새 2배로 증가
대학 학위(전문대 포함)를 받고도 경제활동에 뛰어들지 않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5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대졸 학위 이상 비경제활동인구는 334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4.7% 증가했다.대졸 이상...
Usline  2016-02-29 10:49
[연구소리포트] 인문계열 박사취업자 42% 연봉 2천만원…임시직도 37%나
[U's Line 미래정책연구소] 서울소재 대학 인문대학원에 재학중인 윤 모씨(28)는 내년 박사과정 진학을 앞두고 유리 제조공장에서 매일 10시간씩 막노동을 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연구실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중세문학을 탐구한 A씨에게 남...
U's Line 미래정책연구소  2016-02-11 00:38
[연구소리포트] “로스쿨 학교쏠림, 사시보다 더 심각하다”
이호선 국민대 교수 “로스쿨의 고질병, 불투명·불공정성 여전” 주장서울대 출신들이 사법시험 합격자보다 로스쿨에 더 편중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로스쿨이 학교쏠림이 더 심각하다는 의미다.이호선 국민대 교수는 한국법정책학회가 발간하는 ‘법과 정책연구’에...
김재원 기자  2016-01-13 15: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28길 8(남양빌딩) 302호  |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17 U'sl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