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용존원자수소수 활용 건강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하늬 기자l승인2018.07.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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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ne 김하늬 기자] 세종대 창업지원단과 충북대가 인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박우찬)은 지난 6월 26일 충북대학교 본부 회의실에서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및 (녹색세계포럼)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과 활성화 수소수(용존원자수소수)를 활용한 인간의 생명연장과 건강 증진을 위한 글로벌 환경·보건의료산업의 육성·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수와 IT 기술의 융합을 통한 다양한 파생제품 창업의 촉진도 목표로 하고 있어, 4차 산업혁명의 진전,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수도권 대학과 지역 거점대학과의 새로운 협력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세종대와 충북대의 용존원자수소수의 환경개선 및 신체보호 효능 연구역량과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의 활성화 수소수 산업화기술 개발역량 및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친환경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께 “활성화수소수포럼”을 결성하고, 활성화 수소수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과 정책반영을 통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가적 중대사안인 미세먼지대책의 일환으로 김윤배
충북대 수의과대학 교수의 최근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효능” (Journal of Biomedical Research 2017; 31(6): 503-511) 연구결과와 세종대 창업지원단 및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이 보유한 “활성화 수소수의 환경 중 미세먼지 저감화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개선과 생체방어라는 양축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하는 합의로 이루어졌다.

“활성화수소수포럼” 활동을 통해 활성화 수소수를 활용한 환경개선용 기능성 제품(수질·공기질 개선 및 음식물쓰레기 처리)을 개발하고, 활성화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 및 난치병 예방·치료효능을 검증하여 질병예방용 기능성 제품(음료,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을 실용화함은 물론,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친환경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미래도시계획 수립에도 적용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참석한 이승철 녹색세계포럼 세계의장이자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이승철 16대 국회의원)은 “미래는 디지털문명과 수소문명이 융합되는 시대라고 말한다. 인간질병의 90%이상의 원인은 활성산소에 원인이 있다고 노벨의학상을 받은 분들이 주장하고 있다. 세계최초로 한국의 독자기술로 개발된 용존원자수소수는 유해독성산소를 제거하여 환원시키는 것으로, 항산화, 항노화, NK세포 활성화를 통한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하여 암, 치매 등 난치병 정복과 인간수명연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묵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 대표는 “용존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원자 수소수를 개발하기까지 불굴의 의지와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었으며, 원자 수소수의 놀라운 효능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다 보니 원자 수소수의 과학적 검증과 사업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한 지원을 최대한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수소수가 미세먼지진폐증을 경감시키고 수도관을 비롯한 금속의 녹방지를 위해 쓰일 수 있음을 증명은 물론이고, 산화적 스트레스로 신체조직이 손상을 입고 노화되며 물질이 부식된다는 점에서 환원수인 원자 수소수의 쓰임새가 크게 확대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일조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우찬 세종대 창업지원단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인간의 웰빙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될 것이다. 최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문제 해결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용존 원자 소수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방안이 될 것이다. 충북대와의 현장 적용을 위한 각종 임상실험에서 좋은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하늬 기자  hani@us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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