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은 건국대 이사장, 포항 지진피해 장학금 기부

오소혜 기자l승인2017.11.22 00: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

[U's Line 오소혜 기자]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사진>이 경북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본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대학 측이 20일 밝혔다.

건국대는 이날부터 지진피해를 본 재학생 실태를 파악하고 피해 규모와 가정 형편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18학년도에 입학하는 포항 출신 신입생에게도 장학금을 줄 예정이다.


유 이사장은 “지진피해 학생들이 상심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매년 장학기금을 기부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본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오소혜 기자  sohye@usline.kr
<저작권자 © U'sl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소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28길 8(남양빌딩) 302호  |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17 U'sl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