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슈&포커스] 연세·단국, ‘민자기숙사’는 ‘못자기숙사’?
대학 민자 기숙사비가 턱없이 높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연세대와 단국대 등 전국 대학생 104명은 13일 민자 기숙사를 운영하는 14개 대학을 상대로 ‘민자 기숙사비 책정 기준을 공개하라’며 집단 정보공개청구를 제기했다. 대학생주거권네트워크와 ...
U's Line 김재원 기자  2013-06-21 01:59
[이슈&포커스] 대학, 불통이 불신 자초
한국 대학가는 대학과 학생간 불통(不通)으로 조용할 날이 없다. “알고 싶은 게 있으니 알려달라”는 학생과 “못 알려 준다”는 학교 간에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캠퍼스는 다르지만 각 학교 학생들이 말하는 학교 측의 공통된 내용은 “알려 달라고 했을 때...
박병수 기자  2013-06-16 22:45
[이슈&포커스] "중국 유학생 급감, 브레이크를 잡아라"
[U's Line 탐사보도팀]각 대학의 큰 고객이었던 중국 유학생이 올해 들어 부쩍 줄어 별도수입처럼 잡혔던 수익이 줄어들면서 각 대학은 동남아로 눈을 돌리는 등 유학생 유치 다각화를 서두르고 있다. 국내 대학이 중국 유학생을 늘리는 데 전...
U's Line 탐사보도팀  2013-06-03 00:31
[이슈&포커스] [사설]급히 먹은 ‘국공립대 성과급적 연봉제’ 체 했다
[U's Line 박병수 편집국장]대학 교수사회가 ‘성과급적 연봉제’가 뜨거운 감자다. 국공립대 교수들은 “성과급적 연봉제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학교원에 대한 상호 약탈식 연봉제로 교수사회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며 서명운동은 물론 성과평가...
박병수 U's Line 편집국장  2013-05-24 01:16
[이슈&포커스] 수업목적보상금제 내달 판결
[U's Line 사회팀]대학과 저작권 신탁 단체가 `수업 목적 보상금`을 “못 준다, 줘라”는 싸움이 코앞으로 다가온 내달 소송 결과를 앞두고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대학에서 수업 때 사용하는 저작물은 공공을 위한 것으로 사용 보상금을 낼 수 없...
U's Line 사회팀  2013-05-10 01:13
[이슈&포커스] '학과 바꿔 선발' 대학, 대출과정에서 적발
[U's Line 사회팀]모집인원이 결원된 학과로 학생을 바꿔치기하다 적발된 경남 한 전문대학의 범죄가 드러난 경위는 한 학생이 학자금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자신의 사회복지과로 알고 다녔던 학적이 그 해당과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건화가 된 것으...
U's Line 사회팀  2013-05-06 17:15
[이슈&포커스] 재임용 심사 안 한 상태 강사신규채용 ‘대학 잘못’
[U's Line 사회팀]대학강사의 계약기간이 끝났더라도 재임용 심사를 하지 않으면 다른 강사를 신규로 채용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모 대학에서 강사로 일하다 해고된 49살 정모 씨가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U's Line 사회팀  2013-04-22 02:39
[이슈&포커스] 로스쿨 1기 검사는 9개 대학
[U's Line 박병수 기자] “오해를 유발해 공정한 검사 선발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던 2012년 로스쿨1기 검사에 임용된 출신 대학이 공개됐다. 막상 공개된 리스트에는 서울대가 42명중 22명(52.4%)으로 로...
박병수 기자  2013-04-15 21:02
[이슈&포커스] 대학구조개혁위, 활동 중단
[U's Line 정책팀]이명박 정부의 대학 구조개혁의 트레이드 마크격이던 ‘대학구조개혁위원회’ 2기가 교육부의 ‘대학발전기획단’ 출범 구상에 따라 활동중단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 2월에 위촉된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들도 3...
U's Line 정책팀  2013-04-11 03:48
[이슈&포커스] 경기 J대학 이사장-교수협 비자금 공방전
[U's Line 사회팀]경기도의 화성시 J대학 교수들이 현 이사장이 총장 시절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비리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대학 측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라며 일축하고 있다. 500여억 원을 들여 지난해 2월 준공된 경기도 ...
U's Line 사회팀  2013-04-11 03:09
[이슈&포커스] 자유전공학부 폐지 "관리·운영부재 탓"
▲자유전공학부 폐지 방침에 반대하는 한국외대 학생들 [U's Line 사회팀] 충남대도 자유전공학부 폐지쪽으로 가닥을 잡고 잇는 것으로 알려져 학교 측과 학부 간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충남대는 대학본부가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나서자 학부간 자유전공학부...
U's Line 사회팀  2013-04-04 01:55
[이슈&포커스] 뿌린 대로 거둔 고시합격수
대학별 고시반 지원 예산 규모가 사법고시 합격자 배출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대학교육연구소가 수도권 주요 사립대학들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2013년 교비회계 예산안’ 가운데 고시반 지원 예산을 명시한 9개 대학(고려대...
U's Line 김재원 기자  2013-03-28 03:45
[이슈&포커스] 당신도 강의저작권법 위반자 아닌가요?
김 모씨(방송영상.11)는 지난 학기 수업에 지각하는 바람에 강의 시작부분을 듣지 못했다. 그는 강의 녹음 파일을 구하기 위해 사이버캠퍼스 수강생에게 쪽지를 보냈다. 김 씨는 같은 수강생에게 녹음 파일을 받고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음료 같은 상품을 모바...
기사출처 : 이대학보  2013-03-24 23:59
[이슈&포커스] 세계 유수 대학들 중국진출 '멈칫'
[U's Line 김성환 뉴욕특파원] 세계 유수의 대학들이 중국을 향해 달려가다 멈칫대고 있다. 중국을 매력적인 시장으로 보는 이유는 고등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 수익을 낼 수 있는 잠재적 시장이라는 점 뿐 아니라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써 학...
U's Line 김성환 뉴욕특파원  2013-03-18 01:32
[이슈&포커스] 0.1점이 하위 15%대학 갈렀다
[U's Line 박병수 기자] 2012년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과 가능대학으로 나눠진 점수 차이가 평균 0.2점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들이 올 평가를 앞두고 초긴장하고 있다. 특히 하위 15%와 하위 30% 사이에 몰려있는 충청권 30개 대...
박병수  2013-03-11 00:24
[이슈&포커스] '내 고장 학교 다니기' 정책 실효가 없는 이유
[U's Line-대전 문대현 통신원] 아산시 지역 고등학교의 수도권 4년제 대학 합격생이 매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아산시가 펼친 ‘내 고장 학교 다니기’가 고등학교 기준으로는 실효가 있었다고 아산시는 보도자료를 냈지만 대학의 내 고장 다니기 ...
U's Line-대전 문대현 통신원  2013-03-06 01:44
[이슈&포커스] 퇴출위기 대학, 책임 못질 학생모집
▲ 부실대학 S대학 아산캠퍼스. 이 대학의 이사장은 1004억원 횡령혐의로 구속됐다가병보석으로 풀려 관할 검찰에서 보석 취소청구를 냈다. [U's Line 특별취재팀]학생 수가 줄고 정부 지원이 끊기면서 퇴출 위기에 놓인 대학들이 당국의 감독을 피해...
U's Line 특별취재팀  2013-03-01 21:09
[이슈&포커스] "수도권 대학 되는 충청권대학들…"
중부대·침례신학대도 脫충청 선언 [U's Line 정책팀]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라 정원 충원에 위기감과 교육당국 대학평가 신입생 충원률과 취업률에 더 이상 해법을 못 찾은 충청권 대학이 수도권 이전계획을 서두르면서 지방대학의 공동화 가속화 우려와 함...
U's Line 정책팀  2013-02-27 01:29
[이슈&포커스] 미국의 힘, 불황에도 대학기부금 늘었다
[U’s Line 김성환 뉴욕 특파원] 미국 명문대 스탠포드의 기금 모금액이 처음으로 연 10억 달러 돌파와 지난해 전체로 보면 미국 전역의 단과및 종합대학 3800여 곳에서 모인 대학기부금은 모두 310억 달러로 극심한 불황속에서도 전년 대비 2.3...
U’s Line 김성환 뉴욕 특파원  2013-02-22 00:17
[이슈&포커스] "취업난으로 졸업논문도 사라진다"
[U's Line 김재원 기자] 대학가가 취업난으로 졸업논문이나 졸업시험 대신 토익 등 공인영어성적으로 대체하는 대학과 학과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U's Line 미래연구소 조사결과 수도권 대학 50개 대학 중 21개 대학이 졸업논문 대신...
김재원 기자  2013-02-18 00:07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28길 8(남양빌딩) 302호  |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19 U'sl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