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안 서남대 총장 “의과대학 폐과 없다”

박병수 기자l승인2016.12.2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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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경안 서남대 총장

[U's Line 박병수 기자]서남대 구 재단측이 학교 정상화방안으로 내놓은 의과대학 폐지는 교육부 추진 방안이 아니라고 이 대학 총장이 밝혔다.

22일 김경안 서남대 청장은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 재단이 의과대학을 폐지하겠다며 꺼낸 학교 정상화방안은 구성원들의 의견과 지역사회 의견을 종합한 결과 교육부는 추진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김 총장은 “남원 캠퍼스 보건계열의 아산 캠퍼스로의 이전도 없을 것이며 조만간 사학진흥재단의 최종보고서를 교육부에 제출해 정상화 속도는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는 서남대를 둘러싸고 예수병원, 구 재단 등에서 제출한 정상화 방안을 검토한 후 다음달 16일 열리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이를 상정해 재정기여자를 선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병수 기자  pbs1239@us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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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간 의학과 인증평가를 거부한 대학을 뭐라, 교육부가 폐지하지 않는다라. 2017년 1월 최종 학과 평가에 평가서류도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그럼 뭐 어떻게 하자는 거니? 이 정말 동네 아이들 보다도 못한 사람이 총장이라고 앉아서.... 여보세요. 유리한 소식이 있는데 왠 기자회견이요. 근거도 못대면서.

2016.12.24 14:39

총장님 헛거보시네

총장이 급기야는 헛것을 보고 계시네요. 먕상 수준의 심각함이 있네요~~
교육부 담당자가 보면 딱 환자네요~~

2016.12.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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