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네팔미용협회 및 네팔기자협회와 교육과정 교류 위한 MOU

박수연 기자l승인2020.01.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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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ne 유스라인 박수연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네팔미용협회(ITC) 및 네팔기자협회(FNJ)와 미용 교육과정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서울대 대외국제교류처장 윤태훈 교수, 최윤준 팀장, 네팔 타파시르자나 교수와 네팔미용협회장 민바하들, 네팔기자협회장 유브라즈 등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네팔미용협회(ITC)는 네팔 최초로 1996년 카트만두에 설립되어 정부지원을 받으며 수많은 미용 인재를 양성했다. 현재는 네팔 전역에 30개 이상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1,500명의 학생이 미용교육을 받고 있다.

네팔기자협회(FNJ)는 네팔의 300여명 기자들로 구성된 방송언론협회로서 이번 양국의 미용교류가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미용산업의 미래와 미용국제화’에 대하여 취재할 예정이다.

남서울대 대외국제교류처장 윤태훈 교수는 “이번 협약은 남서울대의 우수한 미용 교육과정과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네팔에서 인정 받은 결과”라며 “네팔의 우수한 미용인재들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속적인 미용교류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연 기자  usline513@us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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