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진로적성, <나의 진로적성을 찾은 학종사례> 상시 모집

오소혜 기자l승인2018.09.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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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20일에 발간된 <월간 진로적성> 10월호 표지

[U's Line 유스라인 오소혜 기자] U's Line 자매지 중·고교생 진로적성 매거진 <월간 진로적성>이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준비를 통해 진로와 적성을 찾은 실제 사례를 상시 모집한다.     

우선적으로 채택된 원고는 오는 11월호에 게재되며, 원고마감은 10월 22일까지 매월 22일에 같은 방식으로 사례를 받아 연중 게재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제1회 나의 진로적성을 찾은 학종 사례’에 이어 진행되는 상시 공모전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진로를 찾은 선배의 사례를 통해 중
·고교생들이 진로적성을 찾고, 실제적인 진로적성 발견 학종사례를 공모·소개함으로써 학종의 본래 취지를 살리고 학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부담을 덜고자 개최됐다.     

응모 주제는 자신만의 진로설계를 통해 학종을 준비한 사례, 학종을 준비하며 진로적성을 찾은 사례, 진로적성에 맞는 학종 준비 방법 등이며, 응모자격은 학종을 준비한 대학생과 부모, 교사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규격은 A4 4매 이상으로 작성하고, 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수기 및 자료를 <월간 진로적성> 카페에 업로드 또는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채택원고 발표는 매월 25일로 원고 채택자에게 10만원 이상의 상금(현금)을 제공한다.   

또한 수상한 작품은 월간 진로적성 잡지 및 카페에 실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월간 진로적성> 카페(https://cafe.naver.com/edusline), 블로그(https://blog.naver.com/usline2495)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2-2275-2495로 하면 된다. 


<월간 진로적성>은 2013년에 창간된 중·고교생 진로적성 멘토 성격의 매거진이다. 전국 진로진학상담교사와 학생·학부모가 실제 구독자의 60%를 차지하고 발행부수도 3,000부에 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파워풀한 매체다. 전국 국·공립도사관 정기 간행물실에 비치돼 있다.      

 


오소혜 기자  sohye@us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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