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서울대 총장, 아시아대학연맹 이사회 및 총장포럼 참석

오소혜 기자l승인2018.04.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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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ne 오소혜 기자] 성낙인 서울대 총장이 대학이 적극적인 평생교육으로 사회통합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대학교는 성낙인 총장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하이난다오 산야와 보아오에서 열린 2018 아시아대학연맹(AUA, Asian Universities Alliance) 이사회와 총장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성 총장은 올해부터 Higher Education Roundtable의 패널 자격으로 보아오포럼에도 참석했으며, 아시아대학연맹(AUA)의 15개교 총장들과 함께 아시아 대학의 부상과 역할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아시아 대학의 부상’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 참석한 성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를 동시에 맞은 한국 상황을 언급하며 서울대의 스마트 캠퍼스 기획과 전망에 대해 설명하며, 대학이 적극적인 평생교육으로 사회통합에 기여해야 한다고 전했다.

2017년 출범한 AUA 회원 대학은 각 국을 대표하는 15개 대학들로 구성돼 있다. <하단 명단 참조>

- 서울대학교(한국), 베이징대학교, 칭화대학교(이상 중국), 도쿄대학교(일본), 말라야대학교(말레이시아), 킹사우드대학교(사우디아라비아), 콜롬보대학교(스리랑카), 싱가포르국립대학교(싱가포르), 아랍에미레이트대학교(아랍에미레이트연합), 양곤대학교(미얀마), 인도과학기술대학교(인도), 인도네시아대학교(인도네시아), 출라롱콘대학교(태국), 나자바예프대학교(카자흐스탄), 홍콩과학기술대학교(홍콩)


오소혜 기자  sohye@us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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