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제] [국제]직원 95% 고졸…美 'FCi 페더럴' 고졸 신화 화제
“고졸자의 능력이 대학 졸업자에 비해 지나치게 낮게 평가되고 있다.” 미국 정보기술(IT) 업계에서 ‘고졸 채용 신화’를 쓰고 있는 데이터 처리업체 FCi페더럴의 샤론 버츠모저 최고경영자(CEO)는 채용 철학을 묻는 질문에 항상 이같이 대답한다....
국제팀  2012-12-26 00:57
[국제] [국제]"中 올해 대학졸업생 중 76% 취업"
올해 중국 대학 졸업생 중 76%가 일자리를 찾았으며 대학 재학생들은 향후 취업에 대해 어둡게 전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사회과학원이 중국 대학 12곳의 재학생과 졸업생 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내놓은 '중국 사회 청서'에 따르...
국제팀  2012-12-25 23:57
[국제] 美 대학, 건물증축으로 학교가 무너진다
[ U's Line 김상환 뉴욕특파원]미국 대학들의 건물 증축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대학들이이로인해 부채는급격하게 늘어나 대학재정에 연쇄 파탄까지 우려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이같은 미국 대학들의 모습을 ‘거대건축 콤플렉...
김성환 뉴욕 특파원  2012-12-17 02:23
[국제] 저승까지 쫓아가는 학자금 대출
[김성환 뉴욕특파원]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대학생 등록금은 사회적인 문제요, 국가적인 문제다. 형편이 안되는 학생은 대출을 받아서 학교를 다닐 수밖에 없다. 졸업 후에 취업을 한다는 전제하에 학자금 대출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취업을 하지 못하면 바로 ...
김성환 뉴욕 특파원  2012-12-13 16:21
[국제] `무제한 데이터요금제 등록금`, 美대학 자구책
`한 달에 199달러(21만5000원)만 내면 원하는 대학 강의를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무제한데이터요금식 수업패턴이 등장했다. 실제 미국의 유니버시티나우(UniversityNow)라는 기업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중 하나인 뉴차터유니버시티가 이동통신...
박병수  2012-12-13 02:09
[국제] 성공한 美대학 학장, 자살로 생애 마감
미국에서 대학 학장 지위에 오를 정도로 성공한 대만계 여성이 자살로 생애를 마감하면서 그녀의 얼룩진 삶의 진상이 드러났다. 12일 인터내셔널 해럴드 트리뷴(IHT)에 따르면 뉴욕 인근 퀸스에 있는 세인트존스 대학 학장을 지낸 대만 출생 세실리아...
국제팀  2012-12-13 02:03
[국제] 이코노미스트 "미국 대학은 총체적 난제"
▲미국 대학의 상징 하버드 대학 [U's Line 박병수 기자]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1일(현지시간)자 기사를 통해 “미국 대학이 예전과 같지 않다”고 보도했다. 가파른 등록금 인상과 학자금 대출금 고금리, 그에 반해 감소하는 금전적·교육적 메리...
박병수 기자  2012-12-03 01:35
[국제] 英 영리대학 등장, 교육시장 변화기류
대학의 영리 활동을 금기시하는 영국에 영리 대학이 처음으로 등장해 교육 시장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영국 최초의 영리 대학을 운영할 소유주는 HSBC 은행에서 분사한 몬터규 사모펀드다. 2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몬터규 펀드는 2억 파...
국제팀  2012-11-27 03:26
[국제] 케임브리지대학, 학생 처벌기준 논란
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학이 교칙을 어긴 학생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처벌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케임브리지대 학내신문 '더 케임브리지 스튜던트'에 따르면 교칙을 위반한 재학생에게 학교 관리인을 도와 땅...
박병수  2012-11-23 14:07
[국제] '중국통' 박근태 CJ회장, 유학생에게 전하는 ‘중국 관시'
"도원결의처럼 긴 호흡을 가지고 사람을 대해야 하며 스스럼없이 대하되 겸손해야 한다", "급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인맥을 관리해야 한다", "연애하듯 상대를 감동시켜라"… 지난 16일 저녁, 베이징대학(北京大學)에서 열린 '뉴프런티...
자료출처 : 온바오  2012-11-19 00:55
[국제] <국제> 中 '기업대학' 급증…"2019년 일반대학 수 추월"
중국 최대 철강기업인 바오강(寶鋼)집단(Baosteel)이 설립한 바오강 인재개발원 등 15곳이 최고의 기업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바오강그룹 본사 중국 내에서 기업이 자사 직원을 교육·훈련하기 위해 설립한 기업대학의 수가 빠르게 증가해 오는 2...
국제팀  2012-11-19 00:43
[국제] 미 명문대 졸업생들의 시키지도 않은 윤리 서약
미국의 힘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다는 게 평상시 이 특파원의 생각이다. 또한 ‘시켜서 하는 것’보다 ‘알아서 하는 것’이 더 많은 것도 미국 저력을 지탱하는 자율적 지지력이다. 유명 사회학자의 저서에서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려...
박병수  2012-11-18 02:03
[국제] 미 조지워싱턴대 내신성적 조작, 대학평가 퇴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모교로 잘 려진 미국 명문 사립대인 조지워싱턴대가 대학평가기관에 입학생 내신성적을 부풀린 사실이 밝혀져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학평가 시행 언론사인 'US뉴스&월드리포트'는 “지난 9월 발표한 조지워싱턴대의 대학평가...
국제팀  2012-11-16 14:39
[국제] 세계 대학들, “서류조작 中 유학생 못 받겠다"
중국 유학생들의 서류 조작 사건이 세계 각 곳에서 잇따라 터지면서 중국 유학생을 못 받겠다는 대학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인민일보(人民日報) 해외판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이민국은 지난 7월부터 베이징판사처에 접수된 1천8백여건의 유...
국제팀  2012-11-11 13:50
[국제] 美, 가장 많은 대통령 배출한 대학은
▲ 하버드대 설립자 동상 하버드대 유니버시티 홀 정면에 있는 하버드대 설립자 존 하버드의 동상. 하버드 칼리지는 1636년 미국 매사추세츠 베이 식민지 총독부의 표결에 의해 설립됐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대통령을 배출한 대학은 하버드 대학인 것...
국제팀  2012-11-11 13:29
[국제] 세계 취업시장서 中-日 대학 질주…韓은 ‘아직’
글로벌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한국 명문대 출신 인재들을 몇 순위로 꼽을까. 민간 연구기관 이머징과 트렌던스가 공동 시행한 '2012 글로벌 취직능력' 조사 결과 아시아 주요국 대학들이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려는 노력을 강화하면서 세계 취업 시장에서...
U's Line  2012-10-27 02:56
[국제] <국제>미 스탠퍼드대 출신 창업기업, 연 매출 3000조원
‘기업가 정신’의 산실 미국 스탠퍼드대학 출신이 창업한 기업의 연간 매출액이 세계 경제 규모 5위인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과 맞먹는 2조7000억달러(약 3000조원)에 이른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윌리엄 밀러 교수와 공과대학...
국제뉴스팀  2012-10-27 02:37
[국제] <특파원소식>美 대학 발전기금 운용 성과 하락세로
▲ 하버드에서 0.05% 손실과 기부금의 1 억 달러에 드롭 반환을 보고한다.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부자’ 대학들은 그동안 투자자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지난 20년 동안 대학들은 발전기금을 운용해서 10%가 넘는 투자 이익을 남겨왔기 때문...
김성환 뉴욕특파원  2012-10-19 02:39
[국제] 中 대학 채용설명회 살펴보니, 日 기업들 자취 감춰
일본 기업들은 올해 댜오위다오(钓鱼岛, 일본명 센카쿠열도) 분쟁으로 인해 중국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관영 신화(新华)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소니 등 일본 주요 기업들은 매년 10~1...
국제뉴스팀  2012-10-14 04:12
[국제] '싸이 재학 대학 미 보스턴 대학 "기부금 좀 부탁해"
싸이(본명 박재상)의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싸이의 모교인 미국 보스턴 대학이 그에게 기부금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혀 대학가에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보스턴 대학은 현재 10억 달러(한화 약 1조2천억원) 규모의 기금모금...
국제팀  2012-10-10 18:35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유스라인  |  서울 아01588  |  등록일자 : 2011년 4월 2일  |  발행인 : 박병수  |  편집인 : 박병수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9길 67-4 (잠원동 10-31)
발행일자 : 2011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275-2495  |  메일 : news@usline.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하늬
Copyright © 2020 U'sline. All rights reserved.